현아와 용준형이 결별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술파티를 즐기며, 현아와 용준형은 테니스를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속사를 떠난 후에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