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화제성으로 인해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총 140부작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드라마는 12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연장되었습니다. 함은정이 1인 2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