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가 ‘히든싱어8’에서 모창능력자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음색을 입증했다. 특히 ‘스토커’ 무대는 레전드 무대로 평가받았고, 하현우가 다음 원조 가수로 출연 예정인 가운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