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치매로 투병 중인 태진아의 아내 이옥형 씨를 찾아 따뜻한 격려와 선물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가요계에서 함께 활동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태진아는 SNS를 통해 하춘화의 방문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아내의 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