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을 기록했다. 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3일 더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이다.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통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