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최근 타격 부진으로 OPS 0.563을 기록하며 위기에 놓였다. 특히 최근 4경기 무안타와 불안한 송구는 감독에게 부담을 주고 있으며, 마이너리그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