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빅리그 데뷔 2일 만에 마이너행'이럴 수가' 겨우 대주자로 뛰었는데…송성문, 빅리그 데뷔 기쁨도 잠시, 이틀 만에 다시 마이너행 충격 - osen.co.kr
송성문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이틀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20-20 클럽 멤버이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 후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빅리그 데뷔의 기쁨도 잠시,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