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오러클린이 6회까지 무실점 투어를 펼치며 잠재력을 보여줬다. 박진만 감독은 오러클린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을 기대하며, 팀의 외국인 원투펀치 운용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계약 만료 시점인 다음 주까지 좋은 흐름을 유지한다면 연장 계약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