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의 프로포즈 장면 공개 사진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MBC 금요일-토요일 드라마 ‘퍼펙트 크라운’은 6회에서 두 사람이 화려한 모임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예상외로 작별이 아닌, 이안은 하이 조명 아래 현주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요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현주의 놀란 표정과 이안의 따뜻한 눈빛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계약 결혼으로 시작된 두 사람은 점차 진정한 감정을 키워나가며, 앞으로의 로맨스를 예고한다.
전원주가 30년 전 이사 온 후 인생이 풀렸다고 밝히며, 유해진과 입이 닮아 모자 역할을 했던 영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건망증 증상이 심해져 메모 습관을 들였다고 털어놓았다.
4월에 시청자들의 이탈을 경험한 4편의 K-드라마가 있다. ‘퍼펙트 크라운’은 억지스러운 설정과 부족한 작문으로, ‘Sold Out To You’는 과도한 제품 홍보와 터무니없는 설정, ‘Climax’은 매력 없는 캐릭터, ‘Boyfriend On Demand’는 지루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실망을 샀다.
배우 변우석은 드라마 촬영 중 갑작스러운 비에 아이유를 위해 손으로 우산을 만들어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는 "카메라 앞에서만?"라며 장난을 던졌고, 변우석은 "전 처음 비가 오는 줄 알았어요"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촬영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와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