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90년생으로 데뷔 이후 ‘트롯 전국체전’ 우승, ‘미스터트롯2’ 3위 등의 활약을 펼쳤으며, ‘현역가왕2’ 최종 2위, ‘愛人’과 ‘No Wonder’ 발매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 4주차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는 마리아, 김희진, 정동원, 홍자가 차지했다.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리워드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특전’을 받게 된다. 트롯픽 앱 투표 결과, 3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된 ‘TROTPICK RANKING’에서 진해성 277만 4800점, 장민호 246만 8920점, 정동원 221만 6270점이 200만 포인트 이상을 기록했다. 5월 7일부터 9일간 서울 명동에서 이들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 4주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남성 가수, 여성 가수, 수퍼노바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홍보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2’에서 선(2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박지현은 다양한 예능 출연과 앨범 발매, 팬콘서트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성료했다.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여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스페셜 투표에서 연기 도전이 가장 기대되는 트롯 가수로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3에서 뛰어난 지능과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방송 출연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향후 광고 및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