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은 코로나19 시국, 비상계엄 사태까지 미리 예언한 듯한 족집게 예언 프로그램으로, 과거 특집 장면들이 현재 사회적 이슈와 겹쳐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진정성 덕분에 21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았다.
유하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한 10억 원을 Asan Medical Center에 기부했습니다. 2022년과 2023년에도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총 20억 원을 모금했으며, 2022년에는 코로나19 당시 의료진 지원 및 소아 환자 치료에도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