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 투수 듀오 라이언 와이스가 부진으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고, 코디 폰세 역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다. 와이스는 KBO리그 성공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폰세는 메이저리그 복귀 후 부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두 외국인 투수의 부진으로 한화 이글스가 시련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