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정규 2집 트레일러 ‘We walkin’ here’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며 첫 연기에 도전했다. 트레일러는 ‘선택된 가족’이라는 키워드 아래 멤버들의 뭉클한 모습을 담았으며, 강렬한 이미지 중심의 기존 트레일러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몰입도를 높였다. 르세라핌의 트레이드 마크인 워킹과 한국어, 영어, 일본어 내레이션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