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제주도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제주에서 5년을 지내면서 자신의 마인드가 크게 바뀌었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까지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심권호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53년 모태솔로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그는 여자들과 대화하는 것이 힘들고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습관 때문에 연애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최홍만은 이성에게 관심을 보일 때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