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과 김희영 부인의 딸이 뉴욕 거리를 맨발로 걷는 모습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0년생인 이 아이는 과거 최태원의 혼외자 고백 사건과 관련되어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습니다. 엄마의 사랑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더 이상 공개할 필요가 없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희영 이사장이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 사이에서 낳은 딸의 모습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딸이 뉴욕 거리를 맨발로 걷는 모습과 셀카 사진이 담겼습니다. 김 이사장은 딸에게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하다'고 표현했습니다.
김희영 이사장이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딸은 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하다고 언급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으로서의 일상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