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의 '제카' 김건우가 LCK 통산 41번째, 미드 라이너 7번째로 400전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그는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POM까지 수상했습니다. 김건우는 앞으로 더 많은 판수를 채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화생명이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에서 피어엑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체급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이로써 한화생명은 시즌 3승을 확보한 반면, 피어엑스는 개막 3연패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