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은 드라마 속에서 공정한에게 ‘쓰레기’라는 비난을 당하며 죄책감과 악몽을 꾼 모습을 연기하여 몰입감을 높였다. 그는 양동익의 심리적 붕괴를 실감 나게 그려냈으며, 공정한을 그리워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드라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