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일본 베루나돔에서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MC와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년 넘게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 아티스트로서, 최근 일본 투어를 통해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K팝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5월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ASEA 2026’에 첫 출격한다. 데뷔 이후 글로벌 차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몬스타엑스 형원, 아이브 레이 등 유명 MC들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5월 16, 17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ASEA 2026’에 출연한다. ‘ASEA’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시상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이준호, 고윤정 등도 참석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