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SBS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에 참여했다. 김진호 PD는 세 남자의 조합이 700만 명에 육박하는 시청자 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촬영 중반 시점에서 추성훈은 PD에게 로우킥을 날렸고, 김종국은 형의 코골이에 짜증을 냈으며, 대성은 촬영에 지쳐 기절하기도 했다.
빅뱅 대성이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 여행하며 '프로 수발러' 면모를 발산했다. 특히 '꽃보다 할배' 이서진보다 더 수발러 역할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과 김진호 PD도 대성의 배려심에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