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이 15기 영철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책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게 대시를 하고, 20기 영식은 불편한 표정을 짓는 등 ‘나솔사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현숙의 눈물 이유와 20기 영식, 17기 순자, 25기 영자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구교환과 오정세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골 때리는 재회를 예고했다. 두 배우는 김치찌개 집에서 유치찬란한 싸움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3회에서는 박경세가 황동만의 비루한 현실을 파고드는 뼈아픈 팩트 폭격을 날려 전세를 역전시키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