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진모영 감독은 개인 SNS를 통해 할머니의 마지막을 애도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2014년 개봉 당시 독립영화임에도 큰 사랑을 받으며 관객 480만 명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