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가 퓨처스리그에서 다시 경기 감각을 찾고 있으나, 최근 등판에서 모두 실점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156km 강속구로 기대를 모았으나, 팔꿈치 및 목 디스크 문제로 1군 복귀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김태형 감독은 그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나, 현재로서는 1군 불펜진의 상황과 그의 컨디션 회복이 우선되어 당장 콜업은 어려울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