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방송 중단된 후 피버디상을 수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풍자 발언으로 인해 방송이 중단된 전례를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피버디상 심사위원회는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며 이 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방송계 퓰리처상인 피버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날카로운 풍자로 유명한 지미 키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FCC의 압박으로 방송이 중단된 전례가 있었다. 뉴스 부문과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도 수상작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