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내한하며 배우들의 고급스러운 태도를 선보였습니다. 정지훈은 '사냥개들2'에서 첫 빌런 역에 도전하며 연기 고충을 토로했고, 아이유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파워 아이돌'다운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주지훈은 인터뷰에서 긴장감을 보였으나, 친한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