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이 신작 ‘베리티’에서 강렬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충격적인 동성 키스신이 담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의문의 사고로 활동 불능 상태에 빠진 작가의 마지막 시리즈를 대신 집필하게 된 작가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