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지난 12일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비는 첫 아들 조이준 군을 둔 후, 오랜 고민 끝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태명 '베리'로 지은 둘째 딸은 제왕절개를 통해 만나 가족들의 축복 속에 회복 중입니다.
40세의 한국 가수가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Navi의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습니다. Navi는 2019년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에 첫 아들을 낳았으며, 이번에 딸까지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