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원이 출연한 영화 ‘꽝소시효’가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공개된 후, 오늘 한국에서 디지털 공개를 시작했다. 영화는 빠른 전개와 유머,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라인으로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이승원은 ‘필수’ 역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사는 국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