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3 16:44
★스포츠경향
🎵 긍정
전주원 감독 “위 감독님께 누끼치지 않게”, 첫 시즌 시작
‘늦깎이 초보 감독’ 전주원 “위 감독님께 누끼치지 않게, 그동안 시간 헛되지 않게”
전주원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신임 감독이 첫 시즌을 시작한다. 위성우 감독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초보 감독으로서 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이슬과 김단비의 시너지, 팀 전체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원 우리은행 농구 감독 강이슬 김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