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제6회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에 총 1666점 접수, 곽윤섭씨의 ‘정적 속의 개화’가 전문작가 부문 대상 수상. 휴대전화 부문 최우수상은 김향숙씨의 ‘문고리 너머로 본 홍매화’가 차지했으며, 행사 기간 방문객 45만 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내년부터는 문화재 보호 및 관람 질서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재정비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