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감독은 BL 장르에 대한 편견 없이 깊은 메시지를 담는 데 집중하며, 작품의 진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 심사 당시부터 눈에 띄는 작품이었으며, 젊음과 재미를 통해 진시황처럼 젊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했다. 작품은 학교의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BL 로맨스 드라마이다.
김재현 배우는 ‘절대값의 로맨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유일한 외향형 MBTI 유형이라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도록 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중 동료 배우들의 특징을 언급하며, 모두 I(introverted) 유형이었고, 자신은 먼저 분위기를 띄우고 촬영 후 분위기를 이어가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의 역할인 한재민은 실제와 동일하며, 행동만 크게 했다고 전했다.
배우 김재현은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에서 혼자 외향형 MBTI인데 동료들의 기를 빨아갈까 조심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촬영 전 동료들의 내향적인 성향을 파악하고,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속 재벌집 아들 캐릭터 한재민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김향기가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여고생과 BL 소설 작가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맡아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그녀는 작품 속 캐릭터들의 매력에 끌려 뒷이야기를 궁금해했으며, 코미디언들을 존경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드라마는 청춘과 힐링을 주제로 하며, 출연 배우들은 촬영 중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