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건보료 미납으로 병원비를 전액 자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진호는 과거 불법 도박 파문과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고 은둔 생활을 해오면서 수입이 끊겨 건보료를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장기 치료가 필요하며 마비 증상 가능성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이진호가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체납한 여파로 중환자실 치료비를 전액 자비로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의 재정 위기는 인터넷 불법 도박으로 인한 13억 원대 사채 빚과 연관되어 있으며, 현재 재판을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이진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