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꾸준한 노력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팔 근육을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 중인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