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민이 MBC FM4U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와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그녀는 무대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을 하고 싶다는 강한 열정을 보였다. 특히 라이즈 소희의 누나로서 '현실 찐남매' 케미를 발산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가수 이지민이 라디오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와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아이유의 '분홍신'을 언급하며 선배 가수를 보며 꿈을 키웠다고 고백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라이즈 소희와 '찐남매' 케미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음악적 열정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