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보궐선거 출마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현시점에서 국가 전략을 청와대에서 계속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의 지침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2028년 출마 가능성도 열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