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남편과의 부부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모텔 데이트 경험을 밝히며, 부부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친구에게 연애 조언을 하면서 19금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