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윤성빈이 기대와 달리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윤성빈은 강속구를 갖췄으나 제구 불안과 낮은 평균자책점(19.29)으로 인해 필승조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그의 불안한 상황을 지적하며 퓨처스리그에서의 재조정을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