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두준이 4월 15일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 그는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천성호 선수에게 특별한 요청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시구 행사를 통해 배우와 스포츠의 만남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LG 트윈스가 7연승을 이어가며 롯데와의 주중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6일 경기에는 트리플S의 이지우가 시구하고 정하연이 시타에 나설 예정입니다. LG는 여자 아이돌 시구 경기에서 14승 2패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승리 요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