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 유다이가 1년 만에 돌아오는 '2026 한일가왕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경연을 통해 얻은 문화 교류의 의미와 서로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언급했다. 유다이는 한국 활동을 통해 영향력을 크게 체감했으며, 박서진은 양국 팬들의 다른 매력에 주목했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자존심 대결이자 하나가 되는 축제이므로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