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 우원재가 2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곽민선은 악플러에게 법적 조치를 예고했으며, 핑클 옥주현과 이진, 성유리는 이효리를 위로하고, 백지영의 쿠팡 프레시백 외부 반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