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고, 막내 오하영은 눈물을 흘렸으며, 홍유경은 참석했지만, 탈퇴 멤버 손나은은 부재했다. 윤보미는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밝혔지만, 예능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