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는 결혼 후 성격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며,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예전의 완벽주의적인 강박에서 벗어나 여유로워졌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식 축사에서 오빠의 따뜻한 격려가 큰 용기를 주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