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가 22kg 감량 후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녀는 당뇨 및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통해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이뤄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슈머는 건강 개선과 함께 당당한 태도로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다큐멘터리 '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