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수경의 아버지가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여 97세의 흥미로운 케미를 선보였다. 오랜만에 만난 외국인 사위 에릭과 권투 시합을 벌이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끈끈한 장서지간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