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스윙스 제작 독립 영화에 배우로 출연한다. 과거 인디고 뮤직 시절 비화를 털어놓으며, 스윙스가 영화 대본을 거의 완성 중이라고 밝혔다. 양홍원은 ‘쇼미더머니’ 초반처럼 실수하며 연기에 도전할 것을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