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VITY의 앨런과 원진이 아리랑TV의 글로벌 K-POP 음악 프로그램 'Simply K-Pop' 새 시즌 MC로 발탁되었습니다. 두 멤버는 음악적 역량과 뛰어난 예능감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앨런은 안정적인 진행력을, 원진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너지를 낼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