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학창 시절 농구선수였음을 밝혔다. 그는 심지어 서장훈 선배의 후배였으며, 두 사람 모두 휘문고 농구부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신성록은 부상과 배우에 대한 열정으로 농구를 그만두고 연극 무대에서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