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인스타그램에 임신성 당뇨 재검 결과를 공개하며 ‘제발 정상으로 나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앞서 재검 판정을 받은 후 여성병원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정상 결과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밝히고, 6월 아들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 재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임신 중인 남보라는 검사 과정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최종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면서 기뻐했다. 남보라는 수박을 사러 가는 등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