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장항준이 과거 콘텐츠 제작 당시 '포상 휴가'를 언급한 녹취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해당 녹취에 대해 'AI가 무섭네'라며 자신이 모르는 일인 척 반응했습니다. 그는 해당 발언이 취중 실언이었음을 언급하며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