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혁이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했다. 그는 국대 출신 체육선생님 캐릭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오는 5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드라마 ‘Absolute Value of Romance’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고등학생 여우이주(김향기)가 그녀의 멋진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BL 소설을 비밀리에 쓰면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면서 학교생활이 격동적으로 변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티저 영상에는 여우이주의 새로운 선생님들이 소개되었으며, 각 선생님들의 캐릭터 설정도 공개되었습니다.
이태곤 감독은 BL 장르에 대한 편견 없이 깊은 메시지를 담는 데 집중하며, 작품의 진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 심사 당시부터 눈에 띄는 작품이었으며, 젊음과 재미를 통해 진시황처럼 젊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했다. 작품은 학교의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BL 로맨스 드라마이다.
배우 김향기가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여고생과 BL 소설 작가라는 이중적인 역할을 맡아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그녀는 작품 속 캐릭터들의 매력에 끌려 뒷이야기를 궁금해했으며, 코미디언들을 존경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드라마는 청춘과 힐링을 주제로 하며, 출연 배우들은 촬영 중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
배우 김재현은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에서 혼자 외향형 MBTI인데 동료들의 기를 빨아갈까 조심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촬영 전 동료들의 내향적인 성향을 파악하고,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속 재벌집 아들 캐릭터 한재민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