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란 고영배가 4월 13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 일정을 위해 KBS 신관을 찾았다. 그는 이날 녹화장으로 향하는 길에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번 포토엔HD를 통해 그의 근황과 활발한 활동 모습이 공개되었다.